Jan 19, 2015

북가주 축구 리그 4차전 일맥전

일맥과의 2차전: 해송전 7대 3으로 대승 후 일주일만에 가진 경기 춥고 흐린 날씨속에 진해되었습니다. 
전반전 이여춘 선수의 멋진 슛으로 앞서 나갔으나 잇따른 셋트피스에 당하면서 최종 3대 1로 일맥의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하였습니다. 골기퍼의 부재, 그리고 골 결정력 미숙등으로 아쉬움을 남기면서 다음 경기를 기약해야 했네요 
평소 주말에 셋트피스 연습을 자주 해야겠다는 의견을 김대경 회장님께서 제안해주셨습니다!












1 comment:

  1. 그래도 선전했음.... 담에 이겨야쥐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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